PT 한 번 받으려면 회당 5만~10만 원, 한 달이면 금세 수십만 원이 나갑니다. 헬스장 등록만 해도 부담스러운데 트레이너까지 붙이는 건 사치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. 그런데 정부가 그 비용의 90%를 대신 내주는 제도가 있다는 걸 아는 청년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. 청년 신체건강증진서비스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으로, 월 24만 원짜리 개인 PT 프로그램을 단 2만 4천 원만 내고 3~6개월간 이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. 여기에 더해 2025년부터는 청년도전지원사업 건강증진형이라는 별도 프로그램도 생겨, 미취업 청년이라면 헬스장 이용권과 PT를 사실상 무료로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. 지금부터 두 제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. 청년 신체건강증진서비스란비만이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저..
청년정책
2026. 2. 20. 1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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